여러분의 항해에 레사남이 함께합니다. 가족의 흩어진 자산을 한눈에 모아, 긴 항해의 첫 닻을 올립니다.
앞을 볼 수 없는 어두운 밤도 항해의 일부입니다. 인내는 복리의 다른 이름.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워지고, 가족의 항로는 또렷해집니다.
변동성은 바람일 뿐. 순풍이든 역풍이든, 정해진 항로를 따라 매일 조금씩 전진합니다.
폭풍은 반드시 지나갑니다. 흔들리는 것은 배일 뿐, 방향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폭풍우를 견뎌낼 수 있도록 레사남이 함께합니다.
출발지에서 목표까지 — 가족의 자산을 한 장의 항로 위에 그립니다. 분할매수와 현금비율로 항로를 잡으세요.
흩어진 가족의 자산을 모아, 보고 · 판단하고 · 기록합니다.
가족 전체·개인별·계좌별 대시보드로,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 모아 봅니다.
→ 현금비율로 위기 준비하기목표 현금비율을 정해두면, 시장 변화에 따라 매수·매도 신호를 알려 드립니다.
→ 목표와 실제 자산 비교하기전체·개인별·계좌별·종목별 추이 차트에 목표선을 얹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배당과 세금 자동으로 챙기기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배당금과 해외주식 양도세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관리합니다.
→ 거래내역을 분류하고 항해일지 남기기여러 증권사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분류·관리하고, 항해의 기록을 일지로 남깁니다.
종목별 과거를 분석하고 미래를 계획하도록, 장기투자 복리 시뮬레이션을 지원합니다.
증권사도, 계좌도, 구성원도 제각각인 자산을 한곳에 모읍니다. 가족 전체에서 시작해 개인별·계좌별로 깊이 들어가며, 지금 우리 가족이 어디에 서 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목표 현금비율을 정해두면, 시장이 오르내릴 때마다 지금이 매수 구간인지 매도 구간인지 신호로 알려 드립니다. 폭풍우가 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미리 정한 원칙대로 항해합니다.
막연한 "열심히"가 아니라, 목표 항로를 그려두고 실제 자산을 그 위에 겹쳐 봅니다. 전체부터 종목 하나까지, 계획보다 앞서 있는지 뒤처져 있는지 한눈에 확인합니다.
흩어진 거래내역에서 배당금과 해외주식 양도세를 알아서 계산합니다. 연도별로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내야 하는지, 직접 엑셀과 씨름하지 않아도 한곳에 정리됩니다.
증권사마다 제각각인 거래내역을 하나의 형식으로 정제하고 자동 분류합니다. 그날의 판단과 마음을 항해일지에 적어두면, 먼 훗날 돌아볼 때 가장 값진 기록이 됩니다.
흩어진 거래내역을 모으는 순간, 가족의 자산이 하나의 항로 위에 그려집니다. 긴 항해의 첫 걸음을 레사남과 함께 시작하세요.
자산 항해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