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ETF 장기투자를 20년의 실패와 데이터로 다시 쓴 기록입니다. 조각 글(항해 노트)을 초보 항해자가 걸어야 할 순서로 엮어, 프롤로그에서 에필로그까지 하나의 항로로 이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선장입니다. 과거의 항해 기록으로 지나온 항로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자리입니다.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가 한 화면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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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항해 시작하기
실제로 배를 내보내기 전에 한 번 돌려 보는 자리입니다. 조건을 바꿔 가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고, 남길 만한 것은 기록해 둡니다. 여기서 잃는 것은 없습니다.

바다의 상태를 재는 계기들입니다. 금리·물가·고용·위험심리 네 부문으로 나누어, 지표 하나하나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와 지나온 길을 함께 봅니다.

항해 노트로 나가기 전, 별을 재고 수심을 재는 방입니다.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생각과 읽은 것, 그리고 생각을 배제한 순수 자료를 각각의 자리에 쌓아 둡니다.

긴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정기적으로 바다의 상황을 알려 줄 보고서가 필요합니다. 주요 지수와 지표의 움직임, 일정, 뉴스를 모아 정기적으로 보고합니다.
